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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테크, 즉석밥 쉽게 만드는 '렌지메이트 미니쿠커' 출시 / 머니투데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4.01
  • 첨부파일 :

펠리테크, 즉석밥 쉽게 만드는 '렌지메이트 미니쿠커'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2019.04.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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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주방용품 제조업체 펠리테크(대표 김종현)가 최근 전자레인지 조리기 '렌지메이트 미니쿠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렌지메이트 미니쿠커'는 1인분(200g), 2인분(400g) 분량의 밥을 전자레인지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펠리테크 측은 "미니쿠커를 사용하면 고온의 원적외선으로 밥을 짓기 때문에 맛과 영양이 유지된다"면서 "조리 후 밥에서 군내가 나지 않고 구수한 풍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닥과 측면에 누룽지가 생겨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프리타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삶기 등의 요리도 가능하다.  

업체에 따르면 소량으로 밥을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즉석포장밥 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 '미니쿠커'의 커플 제품인 '쌀세척기 겸 불리기'를 이용해 불린 쌀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빠르고 편하게 밥을 지을 수 있다.  

펠리테크의 렌지메이트는 전자레인지 조리기 브랜드로 국내에서만 33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김종현 펠리테크 대표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즉석포장밥, 간편식, 배달음식 소비가 폭증하면서 일회용품의 사용량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미니쿠커는 편리함뿐 아니라 플라스틱과 비닐류를 줄이는 친환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 신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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