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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테크, '렌지메이트 프로' 홈앤쇼핑 판매율 1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11
  • 첨부파일 :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입력 : 2018.02.08 17:28​

 

펠리테크(대표 김종현)는 자사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기 '렌지메이트 프로'가 지난해 홈앤쇼핑에서 주방용품 부문 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펠리테크에 따르면 지난해 홈앤쇼핑에서 판매된 '렌지메이트 프로'는 모두 13만대에 달한다. 소비자 가격이 5만9800원임 감안하면 홈앤쇼핑에서 올린 매출액은 77억원가량이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해당 제품이 홈앤쇼핑에 론칭된 건 지난해 8월"이라며 "4~5개월 만에 13만대가 팔린 것"이라고 했다. 홈앤쇼핑 측은 "그동안의 판매 추이를 봤을 때 올해엔 더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조리 한계'나 '전자파' 등은 그동안 전자레인지의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렌지메이트 프로'는 이 같은 단점을 특허 기술로 해소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특허 발열체는 전자레인지 마이크로파를 고열의 원적외선으로 변환한다. 이 때문에 고등어 등의 생선도 구울 수 있다. 4~6분이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렌지메이트 프로'의 전자파 차단 뚜껑 또한 특허를 획득한 부분이다.

펠리테크 관계자는 "'렌지메이트 프로'는 전자파가 아닌 원적외선으로 요리하는 데다 연기·냄새가 없는 게 특징"이라며 "1~2인 가구 비율이 크게 증가하면서 판매량 또한 급증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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